오늘 집에서 일과를 정리하면서, 내 싸이 홈피에 들어가봤다.
싸이를 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없이 들어갔는데, 방명록에
글이 하나 올라와 있었다.

어머니가 올려주신 글이다.
이걸 보는 순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우리 어머니는 컴퓨터를 잘 못 하신다. 당연히 싸이 같은건 가르쳐 드리지 못했다.
아들을 위해, 한글자 한글자 자판을 눌러가며 치셨을 어머니를 생각하니 그냥 눈물이 난다.
난 이래서 함부로 살 수가 없다.
나를 생각해주고 사랑해주는 소중한 사람들이 너무도 많아서 함부로 살 수가 없다.
어머니... 정말 사랑합니다...
싸이를 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없이 들어갔는데, 방명록에
글이 하나 올라와 있었다.

어머니가 올려주신 글이다.
이걸 보는 순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우리 어머니는 컴퓨터를 잘 못 하신다. 당연히 싸이 같은건 가르쳐 드리지 못했다.
아들을 위해, 한글자 한글자 자판을 눌러가며 치셨을 어머니를 생각하니 그냥 눈물이 난다.
난 이래서 함부로 살 수가 없다.
나를 생각해주고 사랑해주는 소중한 사람들이 너무도 많아서 함부로 살 수가 없다.
어머니... 정말 사랑합니다...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