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나 토론을 진행하거나 참여하다보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경우가 있다.
내가 싫어하는 상대방의 의견에 대립각을 세우고, 무조건인 반대를 하는 경우를
종종 봐왔고, 나도 그런 적이 없지는 않았다.
오늘 100분 토론을 보면서, 패널 중 권영준 교수를 보면 딱 한가지 생각 밖에 안 들었다.
"죽일려고 나왔구나... ㅡ ㅡ;;"
대선 후보한테 사퇴할거냐고 물어보고, 죽으면 재산 기부할 거냐고 말꼬리나 잡고...
어찌보면 초등학교 교실에서 책상에 금 그어놓고 오고갈 대화들이 토론 중에 보였다.
친 이명박 패널이라는 권교수가 왜 계속 패널로 나오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 교수님도 내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고생 좀 하겠구나... ㅡ ㅡ^
하루 빨리 대선 후보들이 한 군데 모여서 박 터지게 토론 하는걸 보고싶다. ^^
추가1. 글 작성하고 혹시나 해서 디시 경희대갤에 들어갔는데, 벌써 난리가 났네...
내가 싫어하는 상대방의 의견에 대립각을 세우고, 무조건인 반대를 하는 경우를
종종 봐왔고, 나도 그런 적이 없지는 않았다.
오늘 100분 토론을 보면서, 패널 중 권영준 교수를 보면 딱 한가지 생각 밖에 안 들었다.
"죽일려고 나왔구나... ㅡ ㅡ;;"
대선 후보한테 사퇴할거냐고 물어보고, 죽으면 재산 기부할 거냐고 말꼬리나 잡고...
어찌보면 초등학교 교실에서 책상에 금 그어놓고 오고갈 대화들이 토론 중에 보였다.
친 이명박 패널이라는 권교수가 왜 계속 패널로 나오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 교수님도 내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고생 좀 하겠구나... ㅡ ㅡ^
하루 빨리 대선 후보들이 한 군데 모여서 박 터지게 토론 하는걸 보고싶다. ^^
추가1. 글 작성하고 혹시나 해서 디시 경희대갤에 들어갔는데, 벌써 난리가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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