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날 밤을 샜음에도 불구하고, 올해의 마지막 루비 세미나에 참석하였다. 1, 2회 세미나에는 참석했지만, 3, 4회에는 시간이 맞질 않아서 아쉽게 참석을 못 했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와서 넉다운될 정도로 피곤했음에도 불구하고) 무리를 해서라도 참석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너무도 좋은 시간이었다. 매일 루비 & 레일스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지만 무언가 조금씩 정체되어가는듯한 느낌이 들었었는데, 이번 세미나는 내가 다시 뛸 수 있게 불을 붙여준 촉매제가 되었다.
자세한 세션별 후기는 다른 분들이 작성하셨으므로, 여기서는
이번 세미나에서 느낀 점을 몇가지 정리해보자. 우선 루비 커뮤니티의 확장이다. 올해 초 2회 세미나에서 웰리에 대한 소개를 할 때만 해도, 국내에는 레일스에 대한 레퍼런스가 없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여러 훌륭한 레퍼런스들이 많이 소개되고, 현재도 개발 중에 있다. (나중에 시간을 내서, 레일스 사이트들에 대한 레퍼런스를 정리해봐야겠다. ^^) 또한 참여하는 인원도 많아지고,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모이시는 것 같다.
이에 따라서 세미나를 세분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앞으로의 세미나 주제들은 (지금까지의 추세를 봤을 때) 좀 더 다양해지고, 내용의 깊이도 깊어질 것이다. 이에 따라 주제별로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면, 좀 더 다양한 형태의 세미나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고, 처음 루비를 접하시는 분들에게도 적합한 세미나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은 루비와 레일스 세미나를 양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이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좀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의 세미나를 기대해본다. 또한 루비 기반의 서비스 중에서 소위 말하는 대박나는 사이트들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어제 세미나에서 발표하신 분들과 참석하신 분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
자세한 세션별 후기는 다른 분들이 작성하셨으므로, 여기서는
생략하겠다.
이번 세미나에서 느낀 점을 몇가지 정리해보자. 우선 루비 커뮤니티의 확장이다. 올해 초 2회 세미나에서 웰리에 대한 소개를 할 때만 해도, 국내에는 레일스에 대한 레퍼런스가 없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여러 훌륭한 레퍼런스들이 많이 소개되고, 현재도 개발 중에 있다. (나중에 시간을 내서, 레일스 사이트들에 대한 레퍼런스를 정리해봐야겠다. ^^) 또한 참여하는 인원도 많아지고,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모이시는 것 같다.
이에 따라서 세미나를 세분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앞으로의 세미나 주제들은 (지금까지의 추세를 봤을 때) 좀 더 다양해지고, 내용의 깊이도 깊어질 것이다. 이에 따라 주제별로 세미나를 진행하게 되면, 좀 더 다양한 형태의 세미나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고, 처음 루비를 접하시는 분들에게도 적합한 세미나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은 루비와 레일스 세미나를 양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이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좀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의 세미나를 기대해본다. 또한 루비 기반의 서비스 중에서 소위 말하는 대박나는 사이트들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어제 세미나에서 발표하신 분들과 참석하신 분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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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웰리를 들고 세미나에 오셨을 때도 전날 밤을 샜다고 하셨는데, 이번에도 ^^; 참 바쁘게 사신다 싶습니다. 간만에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그러게요. 왜 매번 루미세미나 전날 바쁜 일이 생기는지... ㅠ ㅠ 저도 만나게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문식님의 Slugger 자료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점점 발전하는 slugger를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