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죠. 지난 겨울에 게임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했는데, 정작 저는 게임 할 시간이 없더군요. ㅎㅎ
동규님 1인기업을 운영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사실 저도 같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내심 동질감을 느끼면서 진행하시는 일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만나서 소주라도 한잔 기울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혹시 압니까 이야기 하다보면 일 쪽으로도 서로 도움이 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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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죠. 지난 겨울에 게임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했는데, 정작 저는 게임 할 시간이 없더군요. ㅎㅎ
동규님 1인기업을 운영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사실 저도 같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내심 동질감을 느끼면서 진행하시는 일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만나서 소주라도 한잔 기울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혹시 압니까 이야기 하다보면 일 쪽으로도 서로 도움이 될지요 ㅎㅎ
아이러니죠. 지난 겨울에 게임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했는데, 정작 저는 게임 할 시간이 없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