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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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을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2년 전 쯤에 NET 안에의 셰계에만 갇혀사는듯한 생각이 들어서 빨간약을 먹고 현실 세계로 돌아갔다. NET 안에서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채널들이 당장이라도 세상을 움직일 것 같이 보이지만, 실제로 세상을 움직이는건 그것들에 별 신경 안 쓰면서 사는 기득권층들이다.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다시 온라인 세계에서 살아갈 때는 이 현실 감각을 잊지말아야겠다.
블로그에서 경천동지할 글을 쓰고, 트위터에서 백날 리트윗해봤자 세상은 1밀리도 안 움직인다.